본문 울릉도 울릉도 개척 100년이 넘었다.그때의 이야기를 자세히 아는 사람도 거의없다. 다만 전해 오는 이야기로 남았을 뿐이다.개척당시에도 본토와 왕래는 있었다.주로 쌀을 가져오고 고기를 실어 나르는 일이었다. 배는 돛단배이므로 날씨가 순조로우면 왕복 5일이 걸리지만 파도가 심하면 석달을 잡아야 했다. 그 때 닻줄은 40발이 되었고 돛과 노를 사용했는데 주로 노래를 주고 받으며 일을 했다고 한다. 이전글 다음글